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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해외여행 맛집

파리 맛집 샌드위치 L’as du fallafel 라스 뒤 팔라페 생생 후기

안녕하세요. 딸기의 일상생활 입니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파리 맛집 샌드위치 L’as du fallafel 입니다.

이름이 어렵지만... 그래도 잘 찾아갔었습니다. 구글지도가 짱!





일단 거두 절미하고 가게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지금 사진은 사람이 없을때 찍은거지만 제가 방문했을땐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웨이팅 할 뻔 했지만...! 운이 좋게

바로 앉아서 먹을수 있었습니다.






짜자잔...!! 이렇게 유럽 감성 있는 건물 1층에 초록색 으로

있는데요. 이스라엘 음식 인거 같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어요.ㅠㅠ 참고만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이렇게 가게 안에 내부에 들어가면 국기가 있었습니다.








메뉴판 입니다.


메뉴가 되게 많고 이름도 길고 복잡해서 음식 시킬때

한참 걸렸던거 같아요. ㅎㅎ

생소한 이름 시켰다가 이상한거 나올까봐 평소 잘 알고있는

그릴치킨 시켰습니다. ㅋㅋㅋㅋ

유럽여행하면서 느낀게 이름이 신기하다고 막 시켰다가 진짜 싫어하는 음식 나올 수 있으니

평소 알고있는 친근한 단어인 치킨,비프 등등 무난한거 시키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세팅이 나옵니다.

쟁반과 수저는 일회용으로 나와서 청결하다고 볼수있겠죠??...













짜자잔..!!!


바로 그릴드 치킨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저는 저기 안에 있는 가지는 별로 안좋아해서


포크로 가지만 제거하여 먹었습니다.


하얀 소스와 치킨의 조합이 되게 잘 어우러져 꿀맛 입니다.


보기만해도 군침이 돌지 않나요??..ㅎㅎㅎㅎ


안에 양상추와 채소들이 많이 있어서 느끼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래 메뉴는 스페셜 메뉴 인데....


정확히 내용물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ㅠㅠ


그릴드 치킨이 약간 비싸긴 하지만 꿀맛이니 추천드립니다.





필자는 콜라와 감자튀김도 시켰습니다.


배고픈상태여서 샌드위치 1개로는 배가 안찰거라는 착각 때문에


감자튀김을 시켰지만.... 양이 워낙 많은 관계로 감자튀김을 남겼습니다.


감자튀김도 매우 두툼하고 양이 많았어요.





짜잔....

감자 튀김 입니다.

케찹에 찍어먹으면 꿀맛 입니다.

아무리 배불러도 샌드위치만 먹기엔 뭔가 허전해서 

남기긴 했지만 나름 잘 시킨거 같아요.

아직도 후회는 없답니다.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샌드위치 2개와 콜라1개 감자튀김 1개 해서 27.5 유로가 나왔습니다.



그릴드 치킨이 11유로

스페셜이 8.5유로

감자튀김이 5유로

음료수가 3유로 입니다.


사실 샌드위치가 3만원가까이 나온게

비싸다고 생각하면 비쌀수도 있는데, 감자튀김에 음료수까지 배부르게 먹었다고

생각하면 뭐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1명당 15000원 정도 이니

가성비 좋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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