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철산동

[광명 철산 맛집] 448 함바그 생생 후기 ! 안녕하세요. 딸기의 일상생활 입니다.요즘 개인 사정으로 포스팅을 못했습니다. ㅠㅠ기다려 주신 분들이 있으셨을진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ㅜㅜ학업에 열중하다보니 포스팅을 못하였습니다.아무튼 오랜만에 찾아 뵈었는데요.오늘 포스팅 할 식당은 448 함바그 입니다.ㅇ입구 사진 입니다.깔끔하게 인테리어 된게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주말에 갔음 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없었네요.쾌적해서 좋았습니다.무엇을 먹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가장 무난하게 대표 메뉴인 448 함바그를 시켰습니다.가격은 8900원 입니다.아무래도 함박스테이크 이다보니 고기가 젓가락으로 집으려하면 와르르 무너져서 먹기엔조금 힘들었지만 맛은 있었습니다. !!!계란에 빵에 밥까지 있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사이드 메뉴로 가라아게 튀김을 시켰습니다.가격은 5..
아오리 라멘 솔직담백 생생 후기 ! 꼭 보세요! 철산동 맛집 ! 나날이 발전하는 광명 입니다.\아오리라멘까지 등장하다니..감동입니다.평소 라멘을 안좋아하지만 한번 갔다고 한다. 결과는 ? 대 만족굉장히 만족해소 잘 먹었따구 합니당저는 미소라멘 + 사이다 시켰고요 중학교때 일본가서 가이드님이 사준 사이다랑 똑같이 생겼다. 일명 구슬 사이다급 추억 소환 휘리릭때는 중학교 1학년 , 처음 해외여행으로 매우 신났었다. 친척누나 형 동생들이랑 다같이 가서 진짜 재밌게 구경하고 왔다. 내 기억에 일본음식 진짜 맛없었었는데.. 이상 TMI 였습니다. 쨌든 나는 미소라멘을 굉장히 좋아해서 미소라멘을 시켰다. 배부르고 너무 맛있어따지....!bbbbb사이다 따는 법 몰라서 찐따같이; 직원분 불러서 여쭤보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아오리라멘 시켰는데 생각해보니.. 한입 뺏어먹으려..